산청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오는 6일 개막하는 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의 스마트폰 UCC 영상공모전에서 고동희(16·서울 도곡중 3년)군의 영상을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산청을 즐기다'란 제목의 이 영상은 영어퍼즐을 등장시켜 엑스포의 핵심주제를 드러내며 동의보감의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한편 산청엑스포는 6일부터 내달 20일까지 동의보감촌과 한방의료클러스터 일대에서 열린다. (유튜브)
10월 22일, 중소기업중앙회서 개최 한성숙 총리·장병탁 교수 등 AI 전문가 총출동 K-AI 반도체부터 AX·피지컬 AI까지 집중 조명 대한민국 AI 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2027년을 이끌 차세대 기술·산업의 향방을 모색하는 자리가 열린다. AI 반도체와 산업 AX(AI 전환), 피지컬 AI, 로보틱스부터 AI 투자와 정부 정책까지 국내 AI 생태계의 핵심
위스키 직구액 2022년 96억, 작년 39억으로 건수도 7만5412건에서 5만2733건으로 감소 와인 직구도 작년 첫 감소 302억→295억 소주·고량주 반입 늘고 발효주 직구 52% 급증 해외직구로 국내에 들여오는 위스키가 3년 새 절반 아래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위스키와 브랜디 등 직구는 한 번에 10만원 넘게 담던 데서 3만원대 소액 구매로 재편
박현주 '150조 디지털 전환' 비전 본격 주식·코인 앱 이동 없는 통합 환경 구축 코인 시총·프리미엄 등 핵심 지표 제공 보유 상장사 동향 및 RWA 리포트 마련 앞으로는 주식 시세를 보다가 가상자산 동향을 확인하기 위해 굳이 코인 거래소 앱을 따로 켤 필요가 없게 됐다. 미래에셋증권이 자사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 '디지털자산' 전용
민주 “대통령 임명권 정면 부정…재제청 거부 철회해야” 국힘 “대법원장 제청권 무력화”…손봉기 임명동의안 국회 이송 촉구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면서 여야가 정면충돌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조 대법원장의 결정을 대통령의 임명권을 부정한 행위라며 사퇴를 촉구한 반면 국민의힘은 헌법상 대법원장의
장정수 부총재보 “명목 GDP 증가 착시⋯한계기업·취약계층 부담 가중” "'금리인상' 기업이 더 타격⋯FSIㆍFVI 상승, 통화정책 통상적 전달경로" 원·달러환율 하락 흐름엔 "은행 자본여력 확충, 기업 대출 여력도 뒷받침" 한국은행이 명목 국내총생산(GDP)의 가파른 성장에 힘입어 올 연말까지 명목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70% 중후반대까지 하락
공정위, 배민 모회사 독일 DH 대상 기업결합 사전심사 개시…내년 하반기 거래 완료 목표 2019년 철수 후 국내 배달시장 재진입 추진…멤버십·광고 연계 영향 점검 한국 배달시장에서 철수했던 우버가 국내 1위 배달앱 배달의민족 인수를 통해 재진입을 추진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우버 택시와 배민의 멤버십·광고 등이 연계될 경우 시장 경쟁과
美, 3~6개월 연장 선호⋯中은 장기화 요구 희토류 이행 점검 놓고 상호 불신 여전 B-2ㆍF-22 축하비행으로 최고 예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최고 수준의 국빈 의전을 준비했지만 양국은 정상회담을 앞두고 무역휴전 연장 기간과 희토류 문제 등을 두고 기싸움을 벌였다.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제이미
3년 연속 이자보상배율 1 하회한 부실기업 비중, 19.1%⋯전년 대비 2.0%p ↑ 금융 부실 뇌관 2금융권으로 전이…비은행 대출 비중 42% 육박 '건전성 비상' 반도체발 이자배상비율 급등에도⋯기업 절반은 영업익으로 대출이자 못 갚아 영업이익으로 대출 이자조차 감당하지 못하는 이른바 ‘한계기업(좀비기업)’ 비중이 2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