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 시력 화제…가장 신기한 동물 “박쥐는 초음파로 세상 본다?”

입력 2013-09-02 1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물의 시력

▲사진=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

동물의 시력이 화제가 되면서 시력 대신 초음파로 세상을 보는 박쥐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박쥐는 흔히 눈이 나쁜 동물로 알려졌다. 실제로 박쥐는 시력 대신 청력을 이용해 세상을 본다. 초음파 소리를 만들어 내고 그 반향을 이용해 뇌에서 3차원 화면을 구성하는 것.

박쥐의 ‘3차원 초음파 영상탐지기’는 해상력이 1mm 단위까지 이를 만큼 정교하기 때문에, 박쥐에게는 시력이 없어도 전혀 문제없이 세상을 정확하게 ‘보고 있는’ 셈이다.

특히 네이버캐스트 ‘동물의 시력’은 ‘박쥐가 자신이 만든 초음파와 다른 박쥐의 초음파를 구별하는 특별한 능력까지 갖고 있다’며 박쥐가 보는 세상은 ‘수많은 음파의 반사로 그려진 세상’이라고 설명했다.

동물의 시력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하나같이 다 신기하다”, “동물의 시력 박쥐 얘기 더 자세히 써주면 좋겠다”, “사람은 동물의 시력 기준으로는 나쁜 편인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12: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59,000
    • +4.1%
    • 이더리움
    • 3,697,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358,000
    • +2.84%
    • 리플
    • 2,045
    • +5.68%
    • 솔라나
    • 157,400
    • +3.48%
    • 에이다
    • 331
    • +5.08%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88
    • +6.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80
    • +9.05%
    • 체인링크
    • 17,460
    • +1.33%
    • 샌드박스
    • 55.05
    • +2.1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