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운 발목 부상 "인대 손상돼… 전치 3주 진단"

입력 2013-08-30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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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AM 멤버 정진운이 발목 부상을 입어 치료 중이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30일 "정진운이 지난 27일 운동을 하던 중 왼발을 접질러 인대가 손상되는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정진운은 정밀검사 결과 전치 3주의 진단을 받아 깁스 등의 치료가 필요한 상태이다.

한편 정진운은 KBS 2TV '뮤직뱅크' MC로 활약하는 등 다양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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