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시리아 폭격 초읽기…벌써 재건수혜주 급등세(?)

입력 2013-08-29 14: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라아 내전이 미국과 유럽의 참전이 초읽기가 들어감에 따라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주식시장에서는 전쟁이 시작도 안했는데도 벌써 전쟁 후 재건수혜주들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후 2시2분 현재 대경기계는 전일대비 250원(14.84%) 상승한 1935원에 거래중이다. 삼화콘덴서도 6.26% 오름세다.

대경기계는 시리아도 아닌 알제리에 공급한 적이 있고, 삼화콘덴서는 시리아에 지난 2011년 시리아전력청에 50억대의 수출에 이어 올해에도 수출 실적이 있다는 게 급등 이유다.

주식시장에서는 시리아 내전이 확전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스페코(6.32%) 등 방산주도 급등세를 보였다.

한 증권사 연구원은 “해당 지역에 수출 실적도 없는 방산주들이 수혜주라며 오르는 것이나 전쟁이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재건수혜주라고 오르는 상황에 대해 문제가 있다”고 우려감을 나타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625,000
    • +0.3%
    • 이더리움
    • 2,652,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3,300
    • +0.93%
    • 리플
    • 1,526
    • -0.52%
    • 솔라나
    • 104,600
    • +0.19%
    • 에이다
    • 272
    • -0.73%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1.51%
    • 체인링크
    • 11,650
    • -1.1%
    • 샌드박스
    • 59.53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