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마감]외인 기관 ‘매도’ 1.75% 급락...시총상위 ‘우르르’

입력 2013-08-27 15: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급락 마감했다.

27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9.34포인트(-1.75%) 내린 524.39에 장을 마쳤다.

하락세로 출발한 이날 코스닥지수는 장 초반 개인의 매수에 상승세로 전환하기도 했다. 하지만 장중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물량이 늘어나면서 하락세로 돌아선 뒤 낙폭을 확대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824억원 순매수했고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469억원, 325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종이목재(2.23%), 금융(0.23%)을 제외한 전 업종이 하락했다. 특히 디지털컨텐츠, 오락문화, 의료정밀기기, 제약, 음식료담배, IT부품 등이 2~3% 이상 약세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전 종목 하락했다. 파라아디스, GS홈쇼핑, 포스코ICT, CJE&M, 동서, 셀트리온은 2~3% 이상 약세를 기록했다.

상한가 5개를 포한한 216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없이 718개 종목이 하락했다. 48개 종목은 보합권을 유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57,000
    • +0.48%
    • 이더리움
    • 2,669,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0.16%
    • 리플
    • 1,533
    • -0.39%
    • 솔라나
    • 105,600
    • +0.09%
    • 에이다
    • 273
    • -0.73%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0.89%
    • 체인링크
    • 11,710
    • -0.09%
    • 샌드박스
    • 59.81
    • -1.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