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박현빈, 미국 듀엣 콘서트 개최… 뉴욕·시카고·LA 등

입력 2013-08-27 13: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우프로덕션)
가수 장윤정과 박현빈이 트로트 가수로는 처음으로 미국에서 듀엣 콘서트를 개최한다.

장윤정과 박현빈은 다음달 8일 뉴욕(퀸즈칼리지 콜드센터)을 시작으로 10일 시카고(알카다 씨어터), 13일 LA(슈라인 오디토리엄) 등 미국 전역을 돌며 투어 콘서트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한가위를 맞아 한국 교민들을 비롯해 콘서트 관람객 모두가 함께 어울리기 위해 마련됐다.

미국 공연 주최사 관계자는 “교민들을 대상으로 한 콘서트이기에 교민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가수들 리스트업 하다 보니 장윤정과 박현빈이었다”며 “장윤정은 이미 지난 2007년 미국 뉴저지 애틀랜타시티 시저스 호텔을 시작으로 미국 7개 도시를 돌며 단독 콘서트 전회 매진을 기록한 바 있으며, 박현빈 또한 국내를 비롯해 일본시장까지 섭렵하며 다수 해외팬층을 확보하고 있고 미국 현지에서의 상당한 인기가 있는 가수이니만큼 두 분에게 러브콜을 보내게 됐다”고 섭외담을 밝혔다.

소속사인 ㈜인우프로덕션 관계자는 “우선 타지에서 한국의 정을 그리워하는 교민들을 위한 공연이라 흔쾌히 공연 개최에 긍정적으로 검토하게 됐다. 멀리서도 우리 전통가요를 잊지 않고 추억해 주시는 교민들을 위해 우리가수 들이 즐겁게 공연할 수 있기에 감사할 따름”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수입 의존 끝낼까”…전량 수입 CBD 원료 국산화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09: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82,000
    • +3.09%
    • 이더리움
    • 3,518,000
    • +2.24%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2.64%
    • 리플
    • 2,119
    • +0%
    • 솔라나
    • 129,100
    • +1.18%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264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0.59%
    • 체인링크
    • 13,800
    • -0.86%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