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민 아내 이한나, 치과계 이효리...올해 초 혼인신고

입력 2013-08-2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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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쳐
배우 김성민(42)이 미모의 치과의사 아내 이한나(45) 씨와 방송에 동반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성민과 이한나 부부는 26일 오전 방송된 ‘Y-STAR(생방송 스타뉴스)’에 출연한 자리에서 첫 만남에서부터 6개월 차 신혼부부의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이한나 씨는 ‘치과계 이효리’로 통하는 만큼 완벽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 잡았다.

김성민은 “결혼식까지 3개월, 혼인신고까지 한 달 반 정도가 걸렸다. 지난해 11월 25일에 환자와 의사로 처음 만남을 가졌고, 올해 1월 17일에 혼인신고를 먼저 했다”고 말했다.

김성민은 이어 “지난 2월 20일, 지인과 친척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혼수와 예물을 생략한 간소한 결혼식을 올렸다”며 “가족 모두가 함께 준비한 결혼식이었다”고 덧붙였다.

자녀계획과 관련해 김성민은 “서로 원하고 있지만, 나이가 있는 만큼 허락되지 않는다고 해서 절망하거나 실망하진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그는 “아내가 결혼 직후, 삼혼, 사혼 루머에 시달린 게 가장 큰 상처가 됐다“며 “재혼일 뿐,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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