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 임신...'결혼한지 1년 만...활동 이어갈 것'

입력 2013-08-25 14: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배우 유선이 엄마가 된다.

유선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유선이 첫 아이를 임신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해 10년 간의 열애끝에 일반인 연인과 결혼한 유선은 결혼 1년 여 만에 첫 아이를 임신한 것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유선이 첫 아이를 가져 굉장히 기뻐하고 있다"며 "내년 1월께 출산 예정이다"라며 유선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유선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이어가고자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선은 지난 3월 MBC 드라마 '마의' 이후 아직 차기작을 결정하지 않았지만 임신 중에도 가능한 범위 내에서 드라마, 인터뷰, 화보 촬영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한편 유선은 지난 1999년 데뷔해 영화 '이끼' '가비' '돈 크라이 마미', 드라마 SBS '부탁해요 캡틴' KBS 2TV '솔약국집 아들들' 등을 통해 꾸준히 활동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89,000
    • -1.73%
    • 이더리움
    • 3,388,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23%
    • 리플
    • 2,062
    • -2%
    • 솔라나
    • 124,400
    • -1.89%
    • 에이다
    • 365
    • -0.82%
    • 트론
    • 480
    • -0.83%
    • 스텔라루멘
    • 243
    • -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63%
    • 체인링크
    • 13,730
    • -1.08%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