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호필 커밍아웃, 이미 알만한 사람은 다 알았다?

입력 2013-08-22 22: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22일 석호필이라 불리는 미국 배우 웬트워스 밀러가 커밍아웃을 선언한 가운데, 이미 예전부터 공공연한 사실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미 수많은 네티즌이 SNS 상에 “이미 알려져 있는 사실”이라는 글이 올라오는 것으로 보아 팬들은 벌써부터 석호필이 동성애자 임을 알고 있었다는 것.

한 네티즌의 “예전부터 게이 인증하지 않았나 왜 난 쭉 게이인줄 알았다”라는 글이 이를 증명한다.

또한 연예계 관계자들도 한결같이 “연인 남자친구까지 밝혀지지 않았느냐”는 의견을 내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90,000
    • +0.36%
    • 이더리움
    • 2,663,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4,200
    • +1.2%
    • 리플
    • 1,530
    • -0.52%
    • 솔라나
    • 104,900
    • +0.1%
    • 에이다
    • 274
    • +1.48%
    • 트론
    • 0
    • +0.21%
    • 스텔라루멘
    • 240
    • -2.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89%
    • 체인링크
    • 0
    • -1.02%
    • 샌드박스
    • 0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