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우에 마오, 결혼설 임박...주인공은?

입력 2013-08-20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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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톱 스타 마츠모토 준의 결혼 임박설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한 일본 예능 방송에서는 '인기 아이돌의 결혼'을 공개한다고 예고한 가운데 대다수 네티즌은 마츠모토 준을 그 주인공으로 지목하고 있다.

이 방송은 20일 주간 매체 '주간 여성'을 통해 정확한 결혼 사실이 보도된다고 전했다.

이는 예능 방송 직후 폴로 랄프로렌의 부사장이 자신의 블로그에 "오구리의 집에 마츠모토 준과 이노우에 마오가 동석했다"고 게재한 글이 발견되면서 결혼설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앞서 마츠모토 준과 이노우에 마오는 올해 초 하와이에서 열린 배우 오구리의 결혼식에서 함께 참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노우에 마오는 이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았다. 또한 이 결혼식은 연인과 함께 참석하는 것으로 약속돼 있었기 때문에 마츠모토 준과 이노우에 마오의 결혼설에 무게가 실리는 이유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공식발표는 언제 나는 걸까", "행복했으면 좋겠다", "워낙 소문이 많이나서 자연스럽다", "루머일까 진짜일까", "마츠모토 준이 진짜 결혼?"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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