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몸무게 망언 "일부러 살찌워 47kg"

입력 2013-08-2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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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몸무게 망언

선미의 몸무게 망언이 화제다. 최근 솔로로 컴백한 선미가 섹시한 이미지를 선보이기 위해 몸무게를 억지로 늘렸다고 밝힌 것. 그런데 늘린 몸무게가 47kg에 불과해 네티즌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선미는 최근 "원더걸스로 활동할 때는 40kg도 안 나간 적이 있었다"면서 "평균적으로 41kg을 왔다갔다했는데 섹시 콘셉트의 퍼포먼스를 소화하기 위해 지금은 47kg까지 찌웠다"고 밝혔다.

이어 선미는 자신의 몸무게에 대해 "망언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살이 잘 안 찌는 체질이다. 가족들이 다 그렇다"며 "그래서 심심하면 먹고 또 먹고 정말 많이 먹었다. 다리에 시선이 많이 가는 춤이 많아서 각선미에도 신경을 썼다. 운동도 병행했다"고 설명했다.

선미 몸무게를 접한 네티즌은 "선미 몸무게 망언, 체질이라면 힘들겠다", "선미 몸무게 망언, 또 망언 스타 등장인가", "선미 몸무게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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