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3회초 연속 3피안타로 2실점 허용(3회말 종료 현재 0-2)

입력 2013-08-20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시즌 13승에 도전하는 류현진(26,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마이애미 말린스를 상대로 원정경기에 나섰다. 류현진은 20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말린스파크에서 벌어지고 있는 마이애미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류현진은 2회까지 볼넷 한 개를 내줬지만 안타를 내주지 않으며 호투했다. 하지만 3회 2사 후 연속 안타를 허용하며 2점을 내줬다. 화근은 9번타자인 투수 페르난데스에게 안타를 내준 것이었다. 2사 후 페르난데스에게 중전 안타를 허용한 류현진은 1번타자 옐리치에게 좌익수 키를 넘기는 큼지막한 3루타를 허용해 첫 실점을 내줬다.

이후 류현진은 2번타자 솔라노에게 또 한 번 우전 적시타를 내줘 실점은 2점으로 늘어났다.

다저스 타선은 3회까지 페르난데스를 상대로 안타 1개와 볼넷 2개를 얻어냈지만 아직까지 점수는 뽑아내지 못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2: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17,000
    • +3.25%
    • 이더리움
    • 2,992,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35%
    • 리플
    • 2,029
    • +1.2%
    • 솔라나
    • 126,600
    • +2.43%
    • 에이다
    • 382
    • +1.6%
    • 트론
    • 418
    • -3.02%
    • 스텔라루멘
    • 227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60
    • +2.27%
    • 체인링크
    • 13,220
    • +2.8%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