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째 후진 중, 보는 사람은 웃어도...운전자는 '울먹'

입력 2013-08-20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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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2시간째 후진 중’이란 제목의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시간째 후진 중’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속도로를 배경으로 수 많은 차량이 줄지어 이동하고 있다.

그런데 수 많은 자동차 가운데 유독 눈에 띄는 자동차가 있다. 바로 여느 자동차는 전진을 하고 있는데 반해 그 자동차는 후진을 하는 있는 모습.

이는 고속도로에서 차를 돌릴 수 없기 때문에 뒤로 달리는 차량에 ‘2시간째 후진 중’이라는 별칭이 붙은 것으로 보인다.

‘2시간째 후진 중’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2시간째 후진 중, 김 여사 파이팅!”, “2시간째 후진 중, 어떡해...”, “2시간째 후진 중, 정말 깜짝 놀랐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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