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왕 조용필, 김윤아 그리고 슈퍼소닉

입력 2013-08-17 16: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우림, 조용필(사진=김윤아 트위터)

자우림의 멤버 김윤아가 가왕 조용필과 함께한 인증샷을 올렸다.

김윤아는 1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슈퍼소닉 즐거웠습니다!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앵콜도 하고 싶었지만 타임테이블이 정해져 있는 페스티벌에서 앵콜은 민폐이니까 꾹 참았습니다. 끝나고 조용필 선배님도 뵈었어요. 선배님 무대 기대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우림 멤버와 조용필의 사진을 공개했다.

자우림은 이날 서울 방이동 올림픽 공원 체조 경기장에서 열린 슈퍼소닉 2013 페스티벌에서 조용필에 앞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자우림은 자신들의 히트곡 ‘일탈’, ‘하하하쏭’과 함께 MBC ‘나는 가수다’에서 선보였던 ‘고래사냥’을 연주해 수많은 관객의 환호를 받았다.

자우림에 이어 록페스티벌에 처음 참가한 조용필은 ‘가왕’다운 무대를 꾸몄다.

조용필은 이날 ‘못찾겠다 꾀꼬리’, ‘모나리자’ 등을 80~90년대 자신의 히트곡과 ‘헬로’, ‘바운스’ 등 19집 수록곡을 열창해 수만명 관객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14~15일 개최된 ‘슈퍼소닉2013’은 도심형 뮤직 페스티벌로 손색이 없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68,000
    • +1.71%
    • 이더리움
    • 3,102,000
    • +2.55%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0.37%
    • 리플
    • 2,076
    • +0.63%
    • 솔라나
    • 133,100
    • +1.29%
    • 에이다
    • 398
    • +0%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0.45%
    • 체인링크
    • 13,590
    • +1.27%
    • 샌드박스
    • 12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