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이보영 언급 "친누나 시집보내는 기분 들어요"

입력 2013-08-1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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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이보영 언급

▲사진=하이컷

'이종석 이보영 언급'이 화제다.

이종석은 최근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의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너의 목소리가 들려(이하 너목들)' 종영 소감과 이보영의 결혼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보영의 결혼에 대해 "누나가 9월 27일이니까 시간 빼두라고 미리 말씀하시더라"며 "누나는 정말 나에게 친누나 같은 사람이다. 현장 식구들도 둘이 진짜 오누이 같다고 그랬다. 정말 누나 시집보내는 그런 기분이 든다"고 말했다.

이종석과 이보영은 종영한 SBS 드라마 '너목들'에서 과거 각별한 인연을 지닌 누나와 동생으로 출연했다. 연상녀 연하남 커플로 주목받으며 드라마의 전반을 리드했다.

한편 이종석은 이번 하이컷 화보 촬영에서 이브생로랑, 보테가 베네타, 버버리 프로섬, 프라다 등 해외 유명 디자이너의 2013년 가을, 겨울 콜렉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종석은 송강호 이정재 김혜수와 함께 츨연한 영화 '관상'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서인국, 소녀시대 유리와 함께 영화 '노브레싱'을, 박보영과 함께 영화 '피 끓는 청춘' 촬영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종석 이보영 언급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종석 이보영 언급, 진짜 친누나 같았나보다" "이종석 이보영 언급, 그럴만도 하지" "이종석 이보영 언급, 앞으로 대성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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