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노현정 관상 분석 '신의 한 수'..."전형적인 부자 여인상이다"

입력 2013-08-14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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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노현정 관상

(사진제공=연합뉴스)
이영애와 노현정의 관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진행된 JTBC '신의 한 수' 녹화에서 역학자 조규문 대우 교수가 복 있는 여자와 복 없는 여자의 관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조 교수는 '귀한 여인의 상'에 대해 "이마가 둥글고 인중이 깊으며 목이 길다"고 설명하며 이영애를 대표적인 예로 들었다.

또한 현대가의 며느리가 된 노현정을 언급하며 "콧방울이 두툼하고 눈동자의 흑과 백이 분명한데다 귀에 살집이 있는 전형적인 부자 여인의 상"이라고 분석했다.

이밖에도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의 딸 이부진 씨와 고 육영수 여사 등 유명인들의 관상을 분석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영애 노현정 관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영애 노현정 관상, 궁금하다" "이영애 노현정 관상, 챙겨봐야지" "이영애 노현정 관상, 정말 그럴까" "이영애 노현정 관상, 내 운명도 정해져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영애와 노현정의 관상이 공개되는 JTBC '신의 한 수'는 14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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