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실 공포, 잘린 손이 세탁기에?…빨래하러 갔다 '깜짝'

입력 2013-08-12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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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실 공포'

'세탁실 공포'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탁실 공포'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뚜껑이 열린 세탁기에 고무장갑 두 짝이 널려있다. 그런데 고무장갑의 색깔이 사람의 손과 비슷해 마치 세탁기에 잘린 손이 얹혀져 있는 듯한 모습이다.

세탁실 공포 사진에 네티즌들은 "'세탁실 공포' 사진을 보고 정말 깜짝 놀랐다", "'세탁실 공포' 감쪽같이 속았다", "'세탁실 공포' 밤에 잘못 봤다가는 기절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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