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 와" 김예원, 불면증 고충 토로

입력 2013-08-12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잠이 안 와"

그룹 주얼리 멤버 김예원이 "잠이 안 와"라며 불면증 고통을 호소했다..

김예원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불면증이 또 시작되었다. Insomnia(불면증)"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예원은 침대에 모로 누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잠이 오지 않아 괴로운 듯한 모습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예원의 '잠이 안 와'고충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예원 '잠이 안 와' 글 보니 공감. 더워도 너무 덥다", "'잠이 안 와' 나도 잠이 안와", "김예원, '잠이 안 와'라고 글 쓴 거 보니 힘들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50,000
    • +5.67%
    • 이더리움
    • 3,127,000
    • +6.98%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4.6%
    • 리플
    • 2,102
    • +4.47%
    • 솔라나
    • 133,500
    • +6.37%
    • 에이다
    • 408
    • +3.55%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34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60
    • +1.86%
    • 체인링크
    • 13,750
    • +5.53%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