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속살]폴리비전 “美 JVIS 자동알약기 공급 기약 없다”

입력 2013-08-12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폴리비전이 미국 JVIS사와 추진하고 있는 300억 규모의 자동알약공급기 계약이 미뤄질 전망이다. 애초 예상했던 8월 공급 본계약이 사실상 물 건너간 것으로 보인다.

폴리비전 관계자는 12일 “워낙 큰 계약 건이다 보니 구체적인 계약 진행이 계속 지체되고 있다”며 “현재 일정 등 진행 상황과 관련해 구체화된 게 전혀 없다”고 밝혔다.

또 “원래 본계약이 8월로 계약이 예정돼 있어 그 기대감에 주가가 오르는 것 같다”고 전제하고 “현시점에서 계약 일정은 예측 자체가 힘들다”고 설명했다.

폴리비젼은 지난 6월 “국내기업과 공동개발한 광버튼(ICS Botton)을 세계적 자동차부품업체인 JVIS USA에 시제품을 납품했다”며 “연간 300억원의 매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폴리비전은 실적 악화와 함께 뚜렷한 호재가 없는 가운데 연일 급등하고 있는 상황이다.


대표이사
류진형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3] 전환사채(해외전환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제40회차)
[2026.02.27] [기재정정]내부결산시점관리종목지정ㆍ형식적상장폐지ㆍ상장적격성실질심사사유발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22,000
    • +0.29%
    • 이더리움
    • 3,027,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2.14%
    • 리플
    • 2,034
    • -0.1%
    • 솔라나
    • 127,600
    • +1.19%
    • 에이다
    • 386
    • +0%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70
    • +0.91%
    • 체인링크
    • 13,250
    • +0.76%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