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아리 밀어버린 남자 "손으로 툭~밀자 고꾸라지는 상어...대박"

입력 2013-08-12 07: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백상아리 밀어버린 남자

(온라인블로그)
'백상아리 밀어버린 남자'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블로그에는 '백상아리 밀어버린 남자'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백상아리 밀어버린 남자' 사진 속에는 한 남성이 백상아리를 손으로 밀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나운 이빨을 드러내고 공격하는 백상아리를 상대로 맨손으로 밀어내는 남성의 대담한 모습이 보는이들을 놀라게 한다.

'백상아리 밀어버린 남자' 사진의 주인공은 스위스 출신의 미카엘 크리스토프 숄(42)씨. 야생동물 보호 및 탐사 활동을 전문적으로 하는 그는 1997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상어 연구 및 보호활동을 펼친 것으로 전해진다.

'백상아리 밀어버린 남자'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백상아리 밀어버린 남자, 합성같다" "백상아리 밀어버린 남자, 대단하네" "백상아리 밀어버린 남자, 어떻게 저렇게 대담할 수가 있지" "백상아리 밀어버린 남자, 위험할 것 같다" "백상아리 밀어버린 남자, 그래도 조심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2: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49,000
    • +2.39%
    • 이더리움
    • 3,489,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2.22%
    • 리플
    • 2,135
    • +1.47%
    • 솔라나
    • 128,800
    • +2.3%
    • 에이다
    • 376
    • +2.73%
    • 트론
    • 490
    • +0.82%
    • 스텔라루멘
    • 265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0.89%
    • 체인링크
    • 14,000
    • +2.26%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