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 민낯..."너목들 포상휴가, 자외선 안 무서워요?"

입력 2013-08-12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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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민낯

▲사진=이다희 미투데이

이다희 민낯 사진이 화제다.

배우 이다희는 지난 10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늘 스노클링하면서 대왕조개도 보고 날씨도 정말 좋아서 다들 신났어요. 산호섬 정말 예쁘다. 사랑해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너목들)' 팀이 포상 휴가차 푸켓에 갔다가 찍은 것이다.

이다희는 햇살이 내리쬐는 해변 모래사장 위 속살이 비치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내거나 파란색 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따. 잡티 없는 민낯이 눈에 띈다.

이다희 민낯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다희 스노클링도 잘 타? 신기하네' '이다희 민낯, 진짜 굴욕없네" "이다희 민낯, 화장 전후 모습이 이렇게 같기도 힘들텐데" "이다희 민낯, 자외선 안 무서운가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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