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전국 폭염 지속…낮 최고 기온 37도

입력 2013-08-11 1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늘 날씨'

11일 일요일에도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가 지속되겠다. 일부 내륙 지방은 오후에 대기 불안정으로 강한 소나기(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11일 오전 9시 발표한 '기상예보'에서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이다"고 밝혔다. 또 "전국적으로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와 열대야가 나타나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지역의 오늘 낮 기온은 대구와 울산이 37도로 가장 높고 서울은 33도, 강릉 35도, 광주 36도, 부산 33도 등이다.

기상청은 “노약자는 한낮에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실내에서는 통풍이 잘 되도록 환기를 시키는 등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내륙 지방에는 오후 소나기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낮부터 늦은 오후 사이 돌풍과 함께 천둥ㆍ번개가 치고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으니 산속 계곡의 피서객들은 사고와 시설물 관리에 특별히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63,000
    • +5.12%
    • 이더리움
    • 3,574,000
    • +6.05%
    • 비트코인 캐시
    • 350,000
    • +8.02%
    • 리플
    • 1,919
    • +7.39%
    • 솔라나
    • 154,400
    • +10.36%
    • 에이다
    • 313
    • +12.19%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66
    • +5.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4.72%
    • 체인링크
    • 16,760
    • +6.96%
    • 샌드박스
    • 51.8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