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티파니, '2013 인천한류관광콘서트' MC 발탁… K팝 스타 총출동

입력 2013-08-09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M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티파니가 ‘2013 인천한류관광콘서트(Incheon Korean Music Wave 2013)’의 마스코트로 활약한다.

유리와 티파니는 다음달 1일 오후 7시 인천 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팝 음악축제 ‘2013 인천한류관광콘서트’의 MC를 맡았다. 두 사람은 ‘인천한류관광콘서트’가 처음 개최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간 MC로 호흡을 맞춰 안정적인 진행솜씨를 보여 왔다.

인천광역시와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인천도시공사, ㈜인천일보, ㈜HH Company가 주관(주관 방송사 MBC)하는 ‘2013 인천한류관광콘서트’는 스타급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펼치는 한류 축제이다. 특히 이번에는 내년으로 예정된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는 소녀시대를 비롯해 2AM, 에이젝스, B.A.P, 비투비, 엑소, FT아일랜드, 미쓰에이, 제국의아이들, 걸스데이, 방탄소년단, 보이프렌드, 비스트, 슈퍼주니어, 시크릿, 씨스타, 엠블랙, 카라, 티아라, 틴탑 등 K팝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행사를 주관하는 HH Company 측은 “‘2013 인천한류관광콘서트’에 꾸준한 사랑을 보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전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얻고 있는 K-pop의 인기에 힘입어 내년에 있을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역시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기원한다. 이번에도 기대에 부흥하는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2013 인천한류관광콘서트’ 티켓은 온라인 사이트 예스24을 통해 9일 오전 10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년간 586번 당했다…‘특허 괴물’ 먹잇감 K-제조 [약탈적 도구, 특허의 덫]
  • 삼천당제약, 비만치료제 도전…수익성 개선에 팔 걷었다
  • 코인 폭락장…솔라나 7.4%·이더리움 4.9% 하락
  • 이재명 대통령 “민주주의 큰 스승 잃었다”…이해찬 수석부의장 추모
  • 도시정비 80조 시장 열린다⋯삼성vs현대 ‘왕좌 경쟁’
  • [날씨] 한파특보 지속 체감온도 '뚝'…매서운 월요일 출근길
  • 미 겨울폭풍 강타에 최소 8명 사망⋯100만여 가구 정전ㆍ항공편 1만편 결항도
  • 코스피 5000 돌파 앞두고 투자경고종목 2배↑…단기 과열 ‘경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320,000
    • -2.57%
    • 이더리움
    • 4,162,000
    • -4.54%
    • 비트코인 캐시
    • 844,500
    • -3.65%
    • 리플
    • 2,712
    • -4.07%
    • 솔라나
    • 176,600
    • -6.01%
    • 에이다
    • 501
    • -5.29%
    • 트론
    • 438
    • +0.46%
    • 스텔라루멘
    • 300
    • -4.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70
    • -3.34%
    • 체인링크
    • 17,040
    • -5.44%
    • 샌드박스
    • 192
    • -1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