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화보, 네티즌 “설리, 살짝 보이는 가슴골…청순섹시”

입력 2013-08-07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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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설리(사진=러브캣 페이스북)

에프엑스의 멤버 빅토리아, 설리, 크리스탈, 엠버, 루나가 찍은 화보가 네티즌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 러브캣은 5일 자사 페이스북을 통해 “러브캣 비쥬 에프엑스와 함께 빅토리아 설리”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에프엑스의 멤버 빅토리아와 설리는 공개된 사진 네장 중 한 장의 사진에서 헤어 액세서리와 팔찌, 귀걸이, 목걸이를 착용하고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표정을 하고 있다.

▲설리(사진=러브캣 페이스북)

이외에도 설리는 밝은 브라운 계통의 헤어 염색과 단발 웨이브펌을 한 채 손을 턱에 올리고 정면을 바라보며 섹시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에프엑스 화보, 빅토리아는 정말 한예슬 닮은 듯”, “에프엑스 화보, 설리 폭풍 다이어트 감량 후 진짜 더욱 청순 여신 미모 발산이다”, “에프엑스 화보, 설리는 빛나는 흰 피부와 밝은 단발 헤어 진짜 잘 어울린다”, “에프엑스 화보, 설리 살짝 보이는 가슴골, 이제 청순 섹시로 여신 등극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프엑스는 지난 7월 29일 정규 2집 ‘핑크 테이프’를 발매해 타이틀 곡 ‘첫 사랑니’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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