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뇌전과 함께 '다크시티'가 된 서울

입력 2013-08-0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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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이 북태평양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선 6일 서울 곳곳에 비가 쏟아지고 있다. 이날 63빌딩에서 바라본 서울 하늘에 먹구름이 잔뜩 드리워져 있다. 특히 대기 불안정으로 서울 지역은 오후 1시부터 뇌전과 함께 강한 소나기가 쏟아졌다. 뇌전이란 구름 사이 또는 구름과 지상물체 사이의 번개 같은 방전 현상에 수반되는 천둥과 번개를 말한다. 양지웅 기자 yangd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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