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50㎾ 이하 소형태양광 발전소에 보조금 지원

입력 2013-08-05 13: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가 자치단체 최초로 설비용량 50㎾ 이하 소형 태형광 발전소에 설치 후 5년간 보조금을 지급한다.

시는 5일 향후 5년간 50kW이하 소형 태양광발전소가 생산한 전기 1kWh당 50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자가소비 목적이 아닌 생산 전기를 판매하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제도(RPS) 대상 발전사업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태양광발전 지원정책이 2012년부터 발전차액지급제도(FIT) 방식에서 발전소간 경쟁체제인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제도(RPS·신재생에너지 의무이행제도) 방식으로 바뀌면서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는 소규모 발전사업자를 지원하기 위함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보조금 신청은 상업운전 시작일을 기준으로 지난해 12월 31일 이전 가동을 시작했으면 다음달 2일까지 해야 하며, 올해 상업 운전을 시작했거나 허가 준비 중인 발전소는 허가 신청 완료 후 연말까지 가능하다. 단 보조금 지원 대상이 되려면 내년 6월 30일까지 발전을 시작해야 한다. 신청 누적 용량이 10㎿가 넘으면 선착순으로 접수를 마감한다.

신청서는 구로구에 있는 서울시 녹색산업지원센터(02-866-5272)에 제출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테슬라 로드스터보다 먼저 날아간 '밈' [해시태그]
  • 화장실 다녀와도 손은 그대로…14%는 ‘손씻기 생략’ [데이터클립]
  • 코스피·코스닥, 오후 들어 상승폭 키우며 '고점 마감'
  • "투자자들은 실패할 수도"… 10조달러 AI 투자 섬뜩한 경고
  • 정부·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에 2조원 투입[상생 무역금융 가동]
  • 할리스, 고객정보 276만건 유출…가상화폐 채굴 해킹에 뚫렸다 [종합]
  • 중국 D램 생산능력 내년 31% 급증…메모리 가격 주도권 흔드나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38,000
    • +0.73%
    • 이더리움
    • 3,273,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374,600
    • +1.27%
    • 리플
    • 1,767
    • +1.14%
    • 솔라나
    • 142,000
    • +1.79%
    • 에이다
    • 296
    • -0.34%
    • 트론
    • 445
    • -1.33%
    • 스텔라루멘
    • 240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69%
    • 체인링크
    • 16,350
    • +1.05%
    • 샌드박스
    • 79.62
    • -8.1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Alpaca $13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ck AI x402 인기지수 334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Metric 인기지수 279
    • 4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27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1
    • Allora 유통량 89% D-23
    • Capricorn 유통량 53% D-4
    • Scroll 유통량 51% D-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