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은 사직...올해 MBC 떠난 진행자 무려 5명

입력 2013-08-05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재석의 아내 나경은 아나운서가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올해 MBC를 떠난 방송 진행자만 5명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5일 MBC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육아휴직 중인 나경은 아나운서는 최근 회사를 찾아 가정과 육아에 전념하겠다며 사직 의사를 전달했다.

앞서 지난 2월에는 '뉴스데스크' 등을 진행했던 최일구 앵커가 사직서를 낸데 이어 오상진 아나운서도 MBC를 떠났다.

또 4월에는 MBC 간판 아나운서 문지애 아나운서가 퇴사했다. 이들 세 사람은 지난해 MBC 장기 파업에 참여했다가 파업 종료 이후 방송에 복귀하지 못한 상태에서 MBC를 떠났다.

뿐만 아니다. 지난 5월에는 손석희 전 교수가 13년 만에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서 하차한 바 있다.

이밖에도 지난해에는 최윤영 아나운서가 사직서를 제출했다. 최 전 아나운서는 현재 EBS '부모', MBN '아궁이' 등을 진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76,000
    • +2.04%
    • 이더리움
    • 2,649,000
    • +4.74%
    • 비트코인 캐시
    • 342,200
    • +10.92%
    • 리플
    • 1,846
    • +6.89%
    • 솔라나
    • 108,900
    • +5.83%
    • 에이다
    • 278
    • +8.17%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303
    • +9.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50
    • +8.06%
    • 체인링크
    • 12,490
    • +4.34%
    • 샌드박스
    • 81.99
    • +4.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