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좀비’ 정찬성, 조제 알도와 대격돌…조제 알도는 누구?

입력 2013-08-04 13: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UFC 챔피언 조제 알도와 타이틀전을 벌일 정찬성

(사진=정찬성 페이스북)

‘코리안 좀비’ 정찬성(26)이 한국 최초로 ‘종합격투기의 메이저리그’라 불리는 UFC 챔피언 타이틀전에 출격한다는 소식에 타이틀전 상대인 조제 알도 또한 네티즌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정찬성은 4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HSBC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UFC 163에서 페더급(65kg 이하) 챔피언인 조제 알도(27·브라질)에 도전한다.

정찬성과 조제 알도의 매치는 당초 이번 대회에서 조제 알도의 상대로 예정돼 있던 앤소니 페티스가 다치면서 전격적으로 상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조제 알도는 UFC 챔피언 자리에서 내려온 적이 없는 명실상부 페더급 최강자로 마크 호미닉, 케니 플로리안, 채드 멘데스, 프랭키 에드가를 차례로 이기며 현재까지 4차 방어에 성공했다.

특히 체급 구분 없이 UFC 파이터 전체를 대상으로 평가하는 ‘P4P(Pound for pound)’ 랭킹에서 앤더슨 실바, 존 존스, 조르쥬 생피에르에 이어 4위에 올라있어 눈길을 끈다.

조제 알도는 최강의 타격가인 동시에 뛰어난 방어 능력까지 갖추며 ‘폭군'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는데 강력한 로우킥, 테이크다운 방어력에 주짓수까지 매우 위협적이라는 평가다.

조제 알도는 현재 종합격투기 전적에서 총 22승 1패를 기록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706,000
    • +0.38%
    • 이더리움
    • 4,495,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876,500
    • +3.54%
    • 리플
    • 2,925
    • +4.09%
    • 솔라나
    • 194,200
    • +2.81%
    • 에이다
    • 547
    • +4.39%
    • 트론
    • 444
    • +0.23%
    • 스텔라루멘
    • 320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30
    • +0.3%
    • 체인링크
    • 18,680
    • +2.75%
    • 샌드박스
    • 217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