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최준석-홍성흔-오재원, SK 윤희상 상대로 세 타자 연속 홈런

입력 2013-08-03 2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두산 베어스가 장타력을 과시했다.

3일 오후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SK 와이번스와 두산과의 경기에서 홈팀 SK는 윤희상을, 원장팀 두산은 유희관을 선발로 내세웠다.

SK는 1회말 2점을 먼저 뽑아내며 기세를 올렸다. 하지만 두산은 2회초 공격에서 곧바로 전세를 뒤집었다. 홈런 세 방을 연달아 터뜨리며 3-2로 역전에 성공한 것. 두산은 4,5,6번 타자인 최준석, 홍성흔, 오재원이 윤희상을 상대로 세 타자 연속 홈런을 기록했다.

SK는 3회말 공격에서 1점을 추가해 3-3 동점을 만들었고 현재 양팀의 경기는 3-3 동점인 상태로 SK의 5회말 공격이 진행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01,000
    • -0.25%
    • 이더리움
    • 3,450,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37%
    • 리플
    • 2,137
    • +0.38%
    • 솔라나
    • 128,600
    • +0.94%
    • 에이다
    • 375
    • +1.35%
    • 트론
    • 481
    • -1.64%
    • 스텔라루멘
    • 259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0.64%
    • 체인링크
    • 14,010
    • +1.23%
    • 샌드박스
    • 120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