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의 만행, "저런 장난할 조카라도 있으면 좋겠네..."

입력 2013-08-03 1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게시판 캡쳐)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삼촌의 만행’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돼 네티즌들의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엄청난 높이의 블록 앞에서 눈물을 쏟고 있는 어린 아이, 곰돌이 푸 인형에 권총을 겨눈 모습, 갓난 아기의 팔을 바지 속에 쏙 넣어버린 모습 등이 공개됐다. 모두 조카와 노는 삼촌이 저지른 일들을 담은 장면들이다.

네티즌들은 이에 대해 “삼촌이 너무하네” “나도 저런 장난할 조카라도 있으면 좋겠네” “그래도 권총은 너무한거 아닌가”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18,000
    • -0.34%
    • 이더리움
    • 2,972,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29%
    • 리플
    • 2,013
    • -0.54%
    • 솔라나
    • 124,900
    • -1.19%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30
    • -7.23%
    • 체인링크
    • 13,020
    • -0.91%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