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소지섭 베드신..."태양의 주군 커플에 대체 무슨 일이?"

입력 2013-08-02 12: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효진 소지섭 베드신

▲사진=본팩토리

공효진과 소지섭의 사랑스러운 베드신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본팩토리는 오는 7일 첫 방송되는 SBS 드라마 '주군의 태양' 속 두 주인공 '공효진 소지섭 베드신' 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해 그윽한 눈빛을 보내며 손을 꼭 부여잡고 달콤한 대화를 나누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극 중 티격태격 다투는 설정인 공효진 소지섭 커플의 러브라인을 암시하는 대목이다.

이들은 드라마 '주군의 태양'에서 각각 인색하고 자기중심적인 쇼핑몰 사장 주중원 역과 사고로 귀신을 볼 수 있게 된 후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태공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낼 예정이다.

'주군의 태양'은 1일 종영한 '너의 목소리가 들려' 후속 작품으로 오는 7일 첫 방송된다.

공효진 소지섭 베드신 사진에 네티즌들은 "공효진 소지섭 베드신, 주군의 태양 커플에 대체 무슨일?" "공효진 소지섭 베드신, 둘이 사귀어요?" "공효진 소지섭 베드신, 주군의 태양 기대된다." "공효진 소지섭 베드신, 주군의 태양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0,000
    • +1.45%
    • 이더리움
    • 3,012,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2.06%
    • 리플
    • 2,030
    • +0.79%
    • 솔라나
    • 126,700
    • +2.18%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20
    • -1.18%
    • 체인링크
    • 13,200
    • +1.07%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