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수분', 오소녀 활약에도 '무릎팍'보다 낮은 2.6% 시청률

입력 2013-08-0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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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스토리쇼 화수분'(이하 화수분)이 시청자들을 만났다.

'화수분'은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이하 무릎팍도사)를 대신해 1일 밤 11시 20분 편성됐다.

배우 김갑수, 방송인 정순하 김성주, 개그맨 서경석, 애프터스쿨 유이가 진행을 맡은 이날 방송에는 해체된 걸그룹 오소녀 멤버들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시청률은 고전을 면치 못했다. 전국 기준 2.6%(닐슨코리아)에 머물러 지난주 4.0%를 기록한 '무릎팍도사'보다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무릎팍도사'는 4~5%대의 시청률에서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어 폐지설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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