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m 심해의 인형..."헉! 공포영화가 따로 없네"

입력 2013-08-02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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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m 심해의 인형

(온라인블로그)
'1만m 심해의 인형'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블로그에는 '1만m 심해의 인형' 사진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1만m 심해의 인형' 사진은 미국의 한 연구소에서 운영 중인 무인 잠수정이 촬영한 동영상 중 일부를 캡처한 것이다. 게시자는 사진은 수심 약 9800m 해저에서 촬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육지로부터 거리를 따지면 무려 136km 떨어진 곳인 셈이다.

'1만m 심해의 인형'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1만m 심해의 인형, 헉 보자마자 깜짝" "1만m 심해의 인형, 저걸 처음 본 사람은 오싹했겠다" "1만m 심해의 인형, 사진만 봐도 무서워" "1만m 심해의 인형, 공포영화가 따로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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