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들’ 이종석ㆍ이보영, 사랑고백 후 진한 키스 “10년이 지나도 사랑하겠다”

입력 2013-08-01 23: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보영-이종석(사진 = SBS)

이종석과 이보영이 달콤한 키스와 함께 사랑을 고백했다.

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최종회에서는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 수하(이종석)와 혜성(이보영)이 진한 키스를 통해 사랑을 나누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수하는 혜성을 찌른 예전 경험에 살인미수 혐의를 썼고, 혜성은 그런 수하가 떠나버릴까 걱정에 휩싸였다. 혜성은 기소 유예을 받고 돌아온 수하에게 눈물을 흘리며 사랑을 고백했다.

수하는 그런 혜성에게 “사랑한다는 말에 인색했다면 말해봐”라고 말했고, 혜성은 “그래 사랑한다. 사랑한다고 무지막지하게 사랑해. 됐냐?”고 답했다. 수하는 그런 혜성에게 달콤한 키스를 선사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수하는 내레이션을 통해 “당신이 왜 불안해하는지 잘 안다. 내가 없는 언젠가를 걱정하는 것도 안다. 10년이 지나도 당신을 알아봤고, 기억을 잃거나 당신을 다 지우고도 난 당신을 다시 사랑하게 됐다. 10년이 지나고 기억을 잃어도 당신이 걱정하는 그 언젠가가 와도 난 당신을 찾아내고 다시 사랑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이날 18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547,000
    • +0.03%
    • 이더리움
    • 4,484,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873,500
    • +2.89%
    • 리플
    • 2,908
    • +2.61%
    • 솔라나
    • 193,900
    • +1.89%
    • 에이다
    • 542
    • +2.85%
    • 트론
    • 443
    • -0.23%
    • 스텔라루멘
    • 319
    • +2.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00
    • -0.55%
    • 체인링크
    • 18,590
    • +1.36%
    • 샌드박스
    • 217
    • +4.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