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들’ 이종석, 정웅인으로부터 이보영 구출 후 사랑고백

입력 2013-07-31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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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쳐)
3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이하 너목들)’에서는 이종석(박수하 역)이 정웅인(민준국 역)으로부터 이보영(장혜성 역)을 구해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정웅인은 이종석을 도발해 그를 살인자로 만들려 했다. 하지만 결국 이종석은 이보영과의 약속을 지키며 살인을 하지 않았고 정웅인은 경찰에 체포됐다.

정웅인과의 실랑이 끝에 건물 옥상에서 동반 추락한 이종석은 경찰이 설치한 에어매트 덕분에 목숨을 구했지만 이보영의 생사를 모른 탓에 병원 응급실에서 애타게 이보영을 찾았다. 결국 이들은 응급실 침대에서 재회했고 이종석은 이보영을 향해 “사랑한다”고 고백하기에 이르렀다.

한편 ‘너목들’은 8월 1일 오후 마지막 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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