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公 이사장,울 산 물탱크 파열 사고현장 찾아 재발방지 논의

입력 2013-07-3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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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헌기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사진 앞줄 가운데)이 울산 물탱크 파열사고 현장에서 관계자들로 부터 사고조사 진행상황을 보고 받고 재발방지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전보건공단)

안전보건공단은 백헌기 이사장이 울산 물탱크 파열 사고현장을 찾아 조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사고재발 방지대책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울산 남구 여천동의 물탱크 파열 사고현장을 방문한 백 이사장은 현장관계자들로부터 재해발생 경위와 사고조사 진행사항을 보고 받고,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현재 사고가 난 SMP W-1 프로젝트 현장은 안전보건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개선 완료시까지 작업이 중지된 상태로, 사고현장에 대한 정밀조사가 진행 중이다.

한편 백헌기 이사장은 이날 올 연말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울산 혁신도시의 안전보건공단 신사옥 건설현장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현황을 살피고 공사 관계자에게 안전하고 차질 없는 시공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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