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지 캐나다 이민…"사정봉-저우쉰 열애에 분노"

입력 2013-07-30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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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지 캐나다 이민

(사진=뉴시스)
장백지의 캐나다 이민이 전 남편 셰팅펑(사정봉)과 톱 여배우 저우쉰의 열애설 때문이라는 보도가 나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일 홍콩 HK채널은 장백지와 2011년 이혼한 사정봉이 지난해 말 영화배우 저우쉰과의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또 저우쉰은 열애 시작 후 홍콩으로 거처를 옮겼으며 사정봉과 같은 맨션으로 이사해 두 사람은 자유롭게 연애를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011년 사정봉과 이혼 후 홀로 루카스와 퀸터스를 키우고 있는 장백지는 최근 캐나다 이민설에 휩싸인 바 있다.

사정봉과 저우쉰은 사정봉과의 재결합을 원하고 있는 장백지를 자극하지 않기 위해 조심스럽게 관계를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장백지는 사정봉에게 새로운 연인이 생긴 것을 알고 질투해 두 아들을 데리고 캐나다로 떠났다.

장백지와 사정봉은 결혼 5년만인 지난 2011년 합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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