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지아, “후 오빠가 제일 좋다” 호감

입력 2013-07-28 1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송종국의 딸 지아가 윤민수의 아들 후에게 호감을 표현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충남 태안군으로 여행을 떠난 다섯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이들은 염전에서 보물 소금을 얻어오라는 미션을 받고 각각 여행을 떠났다. 이날 지아는 물에 들어가기 전 후에게 발이 젖지 않기 위해 업어달라고 하는 등 시종일관 호감을 나타냈다.

이어진 식사시간에서 지아는 윤민수에게 “후 오빠가 제일 좋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어 “민국이 오빠가 두 번째다”고 전했다.

지아의 깜짝 고백에 후는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4: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80,000
    • -0.83%
    • 이더리움
    • 3,448,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367,500
    • -0.81%
    • 리플
    • 1,941
    • -3.29%
    • 솔라나
    • 140,300
    • +3.85%
    • 에이다
    • 289
    • -1.7%
    • 트론
    • 464
    • -1.69%
    • 스텔라루멘
    • 252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10
    • +0.91%
    • 체인링크
    • 16,020
    • +1.14%
    • 샌드박스
    • 48.3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