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나와라 뚝딱’ 이혜숙, 한지혜 약점 잡고 새 브랜드 받아…33회 예고

입력 2013-07-2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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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주말 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홈페이지 영상 캡처)

‘금 나와라 뚝딱’ 이혜숙이 한지혜의 약점을 잡았다.

27일 밤 8시 45분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극본 하청옥ㆍ연출 이형선 윤지훈)’ 33회에서는 정몽희(한지혜 분)를 둘러싼 흥미로운 이야기가 전개된다.

정몽희(한지혜 분)가 그 동안 유나(한지혜 분) 대행을 해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 장덕희(이혜숙 분)는 이를 약점으로 정몽희의 새 브랜드 기획안을 받아내려 한다. 박현수(연정훈 분)는 장덕희로부터 정몽희를 지키고자 한다. 유나와의 이혼을 결심한다.

정몽규(김형준 분)는 ‘선을 보라’는 윤심덕(최명길 분)의 공세에 민정(김예원 분)에게 ‘연애하는

척’을 해 줄 것을 제안한다. 민정은 이를 받아들인다.

박현준(이태성 분)은 박순상(한진희 분) 앞에서 이혼을 선언한다. 성은(이수경 분)의 모든 과거를 알게 된 박순상은 성은을 집 밖으로 쫓아낸다.

한편 21일 방송된 ‘금 나와라 뚝딱’ 32회는 18.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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