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닮은꼴, 네티즌 '웃음' 폭발...왜?

입력 2013-07-25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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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아빠 어디가' 닮은꼴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아빠 어디가 닮은꼴'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아빠 어디가 닮은꼴' 사진에는 방송인 김성주의 둘째아들 민율이와 배우 성동일의 아들 준이, 그리고 배우 이종혁의 아들 준수와 귀여운 동물들의 사진을 비교해 놓은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특히, 바가지 머리를 한 민율이 사진 옆에는 바가지 머리 스티커를 붙인 귀여운 강아지의 사진이 붙어있다. 민율이의 동그란 눈매와 강아지의 동그란 눈이 판박이처럼 닮은 모습이다.

또 반달 모양 눈웃음의 소유자 준이 옆에는 온화한 모습의 고양이의 사진이 있다. 고양이 사진에는 준이가 자주 사용하는 "냐냐~"라는 말투가 적혀있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끝으로 활짝 웃는 모습이 매력적인 준수 옆에는 눈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웃음을 지은 강아지의 모습이 보인다.

한편 '아빠 어디가'는 20%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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