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클럽 축구, 승리는 뮌헨...2-0 승리

입력 2013-07-25 06: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스카이 스포츠 화면 캡처
세계 최강의 축구 클럽 간 친선 경기는 바이에른 뮌헨의 승리로 끝났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24일(현지시각) 독일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바르셀로나의 프리시즌 경기서 2-0으로 승리했다.

특히, 이번 축구 경기는 스페인과 독일 대표 클럽의 격돌이란 점 외에도 사제관계였던 리오넬 메시와 펩 과르디올라가 적이 돼 처음 만난다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친정팀 바르셀로나와의 정면대결에서 한수 위의 전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선제골은 전반 14분 나왔다. 리베리의 크로스를 람이 백 헤딩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이후 바르셀로나는 반격에 나섰지만 좀처럼 만회골을 넣지 못했다.

후반에는 양 팀 모두 교체를 통해 변화를 줬다. 특히 바르셀로나는 B팀으로 베스트11을 싹 바꿨다.

후반 41분, 1-0으로 앞선 상황에서 만주키치가 한 골을 더 추가하며 뮌헨은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92,000
    • +3.53%
    • 이더리움
    • 3,154,000
    • +4.85%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3.09%
    • 리플
    • 2,118
    • +3.82%
    • 솔라나
    • 135,400
    • +3.52%
    • 에이다
    • 404
    • +3.06%
    • 트론
    • 415
    • +0.73%
    • 스텔라루멘
    • 235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1.64%
    • 체인링크
    • 13,800
    • +3.53%
    • 샌드박스
    • 127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