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상한가] 새내기주 잘나가네 … 첫 날부터 上

입력 2013-07-24 15: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모주 시장 활기에 새내기주가 입성 첫날부터 가격제한폭까지 뛰어올랐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 7개, 코스닥 6개 등 총 13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에 첫발을 내딛은 KG ETS는 공모가 3800원 대비 5% 높은 4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600원(15%) 뛴 46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지난 1999년 설립된 KG ETS는 폐기물 소각, 폐열 처리, 폐기물을 활용한 재활용품 생산 등을 주력으로 하는 업체다. 2000년 들어서면서 발전용 보일러, 열 공급 및 배관망 공사 등을 준공해오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0% 증가한 939억원, 영업이익은 89% 늘어난 157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100억원 수준이다.

또한 취득세율 인하에 남광토건(14.99%)과 벽산건설(14.57%)도 사흘째 강세를 이어갔다. 전일 정부는 부동산 시장에서 논란이 돼 온 취득세율을 인하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과표구간별인하폭 등 구체적인 정책 내용은 다음달 발표하기로 했다.

아울러 STX엔진에 대한 채권단의 추가자금 지원 기대감에 STX그룹주도 함박웃음을 지었다. STX엔진이 전거래일대비 580원(14.91%) 오른 4470원을 기록했고 STX중공업은 340원(14.95%) 뛴 2615원으로 장을 마쳤다.

이 밖에 키이스트(14.95%), 한진피앤씨(14.86%), 플레이위드(14.72%), 대양금속(14.5%) 등도 상한가로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23,000
    • -1.01%
    • 이더리움
    • 3,408,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362,600
    • -2.32%
    • 리플
    • 1,908
    • -6.19%
    • 솔라나
    • 133,200
    • -1.84%
    • 에이다
    • 284
    • -4.38%
    • 트론
    • 466
    • -1.69%
    • 스텔라루멘
    • 249
    • -5.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43%
    • 체인링크
    • 15,550
    • -2.51%
    • 샌드박스
    • 48.48
    • -3.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