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문신..."아이가 자라서 본다면 눈물 흘릴 듯"

입력 2013-07-24 15: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빠의 문신

(온라인커뮤니티)

'아빠의 문신'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블로그 게시판에는 자신의 아이가 태어나 처음 쓴 글씨로 문신을 한 아버지의 사연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남성의 팔이 담겨 있다. 팔에는 삐뚤빼뚤한 글씨로‘DADDY I LOVE YOU(아빠 사랑해요)’라는 문신이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아빠의 문신'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의 문신, 자식 사랑하는 마음이 지극정성이네" "아빠의 문신, 아이가 자라서 보면 얼마나 감동할까" "아빠의 문신, 남다른 자식사랑에 가슴이 뭉클~"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09: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27,000
    • +0.31%
    • 이더리움
    • 3,474,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51%
    • 리플
    • 2,141
    • +0.99%
    • 솔라나
    • 128,300
    • -0.39%
    • 에이다
    • 374
    • +1.08%
    • 트론
    • 489
    • +0%
    • 스텔라루멘
    • 262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0.3%
    • 체인링크
    • 13,940
    • +1.09%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