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여자 대통령’ 1위, 아직 갈 길이 멀다”

입력 2013-07-2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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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혜리(왼)-민아(사진 = 슈어 제공)

▲걸스데이 소진(왼)-유라(사진 = 슈어 제공)

걸그룹 걸스데이가 가요 프로그램 1위 소감을 전했다.

걸스데이는 최근 패션 매거진 슈어와 화보 및 인터뷰를 갖고, 데뷔 3년차 걸그룹의 각오를 전했다.

걸스데이는 얼마 전 ‘여자 대통령’이란 곡으로 가요 프로그램에서 첫 1위를 한 소감을 묻자, “아직도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해요. 걸그룹 중 최고가 되고 싶고, 각자 활동을 하더라도 어디서든 인정받고 싶어요”라며 포부를 밝혔다.

그녀들은 또 마냥 귀여운 여동생일 것만 같던 걸스데이의 파격적인 변신에 대해 “처음에는 기존 이미지를 벗을 수 있을지 걱정이 컸어요. 지금은 무엇보다 자신감을 얻게 되었어요. 앞으로 계속 새로운 이미지에 도전하고 다른 모습을 보일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답했다.

걸스데이의 매력이 빛나는 패션 화보는 슈어 8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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