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집중폭우 피해 복구 대출 지원

입력 2013-07-23 0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농협은행이 최근 집중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 및 중소기업 재해복구를 위한 자금 지원에 나섰다. 지원 대상은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농업인, 주민, 중소기업이며 행정기관의 피해사실확인서에 의해 확인된 피해액 범위 내에서 가계자금은 최대 3000만원, 기업자금은 최대 3억원까지 신규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우대금리는 최고 1%포인트까지 제공되며 대출 실행일로 부터 6개월까지 이자납입을 유예할 수 있다. 기존에 대출을 받은 고객에게는 대출만기 도래 시 재약정 및 기한연기 취급 기준을 예외 적용해 일부 원금상환 없이 만기를 연장해 준다.

또한 할부상환금 및 이자 납입이 어려운 고객을 대상으로 6개월간 유예기간을 제공(보증서담보대출 및 정책대출은 제외)해 상환부담을 덜어 준다. 자금지원이 필요한 고객은 읍·면·동사무소 등 해당지역 행정기관에서 피해사실 확인서를 발급받아 대출 신청 시 함께 제출하면 된다.

한편 농협은행은 경기, 강원지역을 중심으로 폭우로 인한 농가 피해가 확대됨에 따라 재해복구 지원을 위한 임직원 자원 봉사활동을 7월말부터 전국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55,000
    • +4.92%
    • 이더리움
    • 3,563,000
    • +4.86%
    • 비트코인 캐시
    • 343,800
    • +7.37%
    • 리플
    • 1,902
    • +5.9%
    • 솔라나
    • 153,500
    • +10.27%
    • 에이다
    • 302
    • +8.63%
    • 트론
    • 465
    • +1.09%
    • 스텔라루멘
    • 263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4.57%
    • 체인링크
    • 16,700
    • +6.85%
    • 샌드박스
    • 51.23
    • +7.2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