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태, 디오픈 최종일 15오버파 “연속 더블보기 아쉽다”

입력 2013-07-21 2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스튜디오PGA)

김경태(27ㆍ신한금융그룹ㆍ사진)가 마지막 17, 18번홀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김경태는 21일 스코틀랜드 뮤어필드 골프장(파71ㆍ719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디오픈 챔피언십(총상금 800만 달러ㆍ우승상금 140만5000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 더블보기 2개로 2오버파 73타를 쳤다. 이로써 김경태는 최종합계 15오버파 299타로 중위권 도약에 실패했다.

16번홀(파3)까지 2타를 줄인 김경태는 17번홀(파5)과 18번홀(파4)에서 연속 더블보기를 범하며 홀아웃했다.

경기를 마친 김경태는 “마지막 마루리가 좋지 않아 아쉽다. 하지만 훌륭한 코스에서 좋은 경험을 했기 때문에 행복하다.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좋은 플레이를 하고 싶다”고 출전 소감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751,000
    • +0.42%
    • 이더리움
    • 2,590,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297,000
    • -0.74%
    • 리플
    • 1,721
    • +0.17%
    • 솔라나
    • 106,900
    • +2.39%
    • 에이다
    • 242
    • -1.63%
    • 트론
    • 493
    • +1.65%
    • 스텔라루멘
    • 320
    • -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40
    • +0.97%
    • 체인링크
    • 11,870
    • -1%
    • 샌드박스
    • 86.29
    • +11.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