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야속한 더블보기…마라톤 클래식 3R 공동 23위

입력 2013-07-21 0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LPGA 홈페이지)

박인비(25ㆍKB금융그룹ㆍ사진)도 혹한을 피해하진 못했다.

박인비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이랜드 메도우 골프장(파71ㆍ7192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30만 달러ㆍ14억5000만원) 3라운드에서 버디 1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2오버파 73타를 쳤다. 이로써 박인비는 중간합계 4언더파 209타로 양희영(24ㆍKB금융그룹) 등 5명의 선수와 함께 공동 23위로 밀렸다. 베아트리스 레카리(26ㆍ스페인ㆍ12언더파) 등 선두그룹과는 8타 차다.

무더위 때문일까. 박인비의 집중력과 자로 잰 듯한 쇼트게임은 통하지 않았다. 박인비는 첫 홀 더블보기에 이어 5번홀(파4) 보기로 자멸했다. 8번홀(파3)에서 버디로 한 타를 만회했지만 더 이상의 추격은 무리였다.

최운정(23ㆍ볼빅)은 8언더파 205타로 공동 6위에 올라 한국선수 중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렸다. 박희영(26ㆍ하나금융그룹)은 7언더파 206타로 공동 9위, 지은희(27ㆍ한화)는 6언더파로 유소연, 리디아 고(16ㆍ고보경) 등과 함께 공동 11위다.

한편 이 대회는 최종 4라운드는 22일 새벽 4시부터 골프전문채널 J골프를 통해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복잡해진 일본 면세?…환급 방법 총정리 [이슈크래커]
  • 잘 먹고 잘 쉬는 법을 쇼핑하다…올리브베러 성수의 ‘웰니스 제안’ [르포]
  • 미국 플로리다서 소형 제트기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 평일 라운드는 62.2%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62,000
    • -0.32%
    • 이더리움
    • 3,041,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372,300
    • -1.04%
    • 리플
    • 1,682
    • +0.54%
    • 솔라나
    • 123,900
    • -1.59%
    • 에이다
    • 253
    • -1.56%
    • 트론
    • 428
    • +2.15%
    • 스텔라루멘
    • 22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80
    • -1.68%
    • 체인링크
    • 15,000
    • -1.83%
    • 샌드박스
    • 59.81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