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영 시구, 빗나갔지만...패션+포즈 '스트라이크'

입력 2013-07-18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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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프리카TV 캡처
XTM 조유영 아나운서가 침착하고 멋진 자세로 시구를 했다.

조유영 아나운서는 지난 1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 경기에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조유영은 이날 두산 베어스의 유니폼에 스키니 청바지를 입고 등장했다.

조유영은 시구에 앞서 연습을 많이 했지만, 공이 글러브를 한참 벗어나 아쉬움을 남겼다.

그래도 조유영은 환한 웃음을 잃지 않고, 끝까지 선수들을 응원해 관객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한편 조유영 아나운서는 지난해 2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채널 XTM 최연소 아나운서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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