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김태희 누나는 오픈마인드인게 너무 좋다”

입력 2013-07-18 0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아인 하이컷 화보(사진=하이컷)

배우 유아인(28)이 색다른 느낌의 화보를 공개했다.

18일 발간될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를 통해 유아인이 마성의 매력을 뽐냈다.

공개한 화보에서 유아인은 할리우드 영화 속 뱀파이어를 연상시키는 섬뜩하면서도 섹시한 이미지를 풍겼다.

▲유아인 하이컷 화보(사진=하이컷)

유아인은 화보 촬영 뒤 가진 인터뷰에서 SBS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의 종영소감을 밝혔다.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김태희에 대해 “누나가 오픈 마인드인 게 너무 좋더라. 아무리 다른 배경과 성격이라도 오픈 되고 유연한 사람은 얼마든지 뒤엉킬 수 있는 거니까. 누나랑 연기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VIP 시사회를 하게 되면 전화해서 모시고 싶은 분”이라며 호감을 드러냈다.

또한, 극 중 세명의 배우에 관해서 유아인은 “수현씨와 한승연씨는 내가 미안할 정도로 극중에서 너무 미워하고 이용했던 반면, 태희 누나와는 말랑말랑하게 잘 맞았다. 손 잡는 장면이 유독 많았는데 손을 한 번 잡아도 호감이 드는 배우였다”라고 언급했다.

▲유아인 하이컷 화보(사진=하이컷)

유아인은 ‘장옥정, 사랑에 살다’를 택한 이유에 관해 “힘들었지만 정말 재미있었다. 이전까지는 대중을 밀쳐내고 싸우는 과정을 거쳤던 것 같다. 트위터를 하면서도 마찬가지고 ‘패션왕’도 그랬고. 이번엔 사람들과 가까워지고 싶었다. 이 드라마를 통해 내 자신을 실험대에 올리고 싶었다”라고 말하며 소신을 밝혔다.

유아인의 인터뷰와 화보는 18일 하이컷 106호 지면과 23일 아이폰과 아이패드용 디지털 매거진에 실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31,000
    • +0.82%
    • 이더리움
    • 3,471,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373,600
    • +0.59%
    • 리플
    • 1,975
    • -0.65%
    • 솔라나
    • 144,600
    • +6.64%
    • 에이다
    • 295
    • +0%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58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1.82%
    • 체인링크
    • 16,290
    • +2.32%
    • 샌드박스
    • 48.76
    • +0.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