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스톤 근황...앙상한 몸매ㆍ자글자글한 주름 '충격'

입력 2013-07-1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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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스톤 근황

▲이 장면은 기사와 무관. 사진=블룸버그

한때 할리우드 섹시스타였던 샤론스톤(55)의 충격적인 근황이 화제다.

최근 이탈리아 로마에서 휴가를 보내는 샤론스톤의 모습이 현지 기자들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사진 속 샤론스톤은 민소매 상의에 노란색 하의 차림으로 보디가드의 경호 하에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다.

팬들을 놀라게 한 것은 샤론스톤의 급격히 노화한 외모. 그의 앙상한 몸매와 자글자글 주름진 민낯은 팬들을 놀라게 하기에 충분했다.

샤론스톤은 1980년 영화 '스타더스트 메모리스'로 데뷔한 후 '원초적 본능'으로 세계적인 섹시 스타 반열에 올랐다. 이후 '콜드 크릭', '캣우먼', '카지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앞서 샤론스톤은 이달 초 프랑스 파리에서 '노 브라(NO BRA)' 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을 파파라치들에게 들켜 연예지 메인에 장식되기도 했다.

샤론스톤 근황에 네티즌들은 "샤론스톤 근황, 섹시스타도 세월을 비켜가진 못하는구나" "샤론스톤 근황, 세월을 정통으로 맞았네" "샤론스톤 근황, 뭐가 어때서? 설운도랑 동갑인데", "샤론스톤 근황, 세상에 영원한 건 없구나" 등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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